▲ (사)울산민예총 춤위원회의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지난행사 모습. 
 
  
 
 ▲ (사)울산민예총 춤위원회의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지난행사 모습. 
 
  
 
 ▲ (사)울산민예총 춤위원회의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지난행사 모습. 
 

(사)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이하 울산민예총)가 올해도 거리예술가 육성을 위해 밖으로 나선다.

(사)울산민예총 춤위원회는 2018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 ‘Street Dream’을 7월11일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11일에서 12일까지 울산 아르코 공연연습센터에서 양일간 워크샵을 진행하고 7월15일에는 울산 중구 성남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워크숍 결과발표회 및 초청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춤으로 말해요 - 썸 투게더’를 주제로 춤추는 이들의 자아 발견과 이야기를 몸으로 만들어가는 내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국적 움직임과 전통연희양식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한 창작작업과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춤의 영역과 가능성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김윤규 강사(댄스씨어틱 대표)를 초빙, 이틀간 워크샵 이후 예술가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고 모두가 어우러져 펼칠 수 있는 거리공연을 만든다.

7월15일 열리는 ‘춤으로 말해요-썸투게더’ 발표회에서는 서울과 부산의 실력 있는 거리예술가들을 초청해 지역예술가들 간의 교류의 시간도 가진다.

울산민예총 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와 함께 거리예술에 대한 발전과 향후 점진적인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역내 뜻있는 거리예술가들이나 일반인들이 거리예술에 도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지역내의 거리예술에 뜻이 있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울산민예총 홈페이지(www.ulsanpeoplesarts.kr) 공지사항에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참가신청(danceulsan@gmail.net)을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후원한다. 문의 052-296-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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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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